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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 필 맥그로(역자 : 안진환)
ǻ | 시공사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 박찬일
ǻ | 푸른숲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 이동민
ǻ | 갈매나무
조선의 선비, 귀신과 通하다
| 장윤선
ǻ | 이숲
신약, 이제 곤충에서 답을 찾다
현대 의학은 계속해서 큰 발전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큰 문제가 남아 있다. 총구 아래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항생제에 대한 박테리아의 저항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항생제 내성 세균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약물에 강한 내성을 지닌 임질, 그 외 악몽과도 같은 슈퍼 박테리아의 증가는 세균에 대한 우리의 현시점의 방어를 쓸모없게 만들 수 있다. 우리 최후의 수단이 이러한 병원균을 죽이 지 못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