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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세대의 빛과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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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미디어의 등장과 활용은 이제 사용자를 거의 중독 수준으로 이끌고 있다. 실제로 여러 연구는 미디어 활용이 두뇌의 정보처리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해왔다. 또 한편 미디어 활용이 인종에 따라 상당히 다르다는 점도 속속 연구로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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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편성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중동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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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세기 동안 중동은 전 세계의 화약고였다. 정치가 종교의 이데올로기에 좌우되는 이 지역에서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테러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다. 그러나 중동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이 새로운 바람이 중동을 세계의 일원으로 참여시킬 수 있을까? 현재 중동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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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그리고 이후의 비행 승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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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도로가 아닌 도심 내 하늘을 이용하는 ‘도심 에어 모빌리티’ 산업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미 100여 개 이상의 프로토 타입 항공기가 개발 중이고, 일부는 시범 비행을 마쳤다. 교통 혁명을 일으킨 이 산업은 현재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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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바이러스 치료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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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데믹이 있기 오래 전부터 메신저-RNA 기술은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및 치료는 물론 생물 테러를 저지하고 암과 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측되어 왔다. 오늘날 이 기술은 의료의 많은 측면을 변화시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 같다. 이 기술은 현재 어디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가시적 성과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항바이러스제는 의료 비용과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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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리셋’, 미국은 손해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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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미국이 트럼프의 정책과 대비되는 노선을 걷기 시작했다. 미국은 파리 기후 협약으로 회귀했으며 세계경제포럼의 ‘그레이트 리셋’ 아젠다에 충실한 참여를 약속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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