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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inite Game
| Simon Sinek
ǻ | Portfolio
지적재산권 괴물을 주의하라 Bewar
1992년, AT&T에서 근무하던 엔지니어 톰 캄파나(Tom Campana)는 NTP라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창업하기 위해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의 비즈니스는 잠재 가치가 있는 다양한 특허 수집을 토대로 했는데, 그중 특히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었다.
광합성을 재설계하다
광합성의 효과와 효율성은 지구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식과 산소의 양을 결정한다. 이것은 역으로 지구에서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는 ‘인간’과 ‘기타 다른 종’의 전체 인구를 결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급증하는 인구와 전 세계 곳곳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는 풍요로움에 대한 니즈는 그 어느 때 보다 더 풍부하고 다양한 식량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광합성 메커니즘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반대로 이에 대한 장애와 한계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된 비즈니스 기회와 리스크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The Patent Epidemic
Back in 2001, something strange happened in the world of patent law. Microsoft, which had been fighting a lawsuit by Priceline, suddenly gave up. The suit, filed in late 1999, claimed that Priceline had patented its “name your own price” auction strategy, and that no one else could use it without a license from the company. Microsoft had been using a similar strategy on its Expedia travel site and had been arguing in U.S. District Court in Connecticut that the auction method was too obvious to be pat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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