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T] 파킨슨병과 간질, 신경조절 |
|
| 저전력 칩 설계, 머신 러닝 알고리즘 및 소프트 이식형 전극을 결합하여 파킨슨병 및 간질의 증상을 감지하고 완화할 수 있는 폐쇄 루프 신경 조절 시스템 온 칩인 ‘뉴트럴트리(NeuralTree)’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
|
|
 |
융합의 시대, 경계가 사라지는 혁신의 |
|
| 인류의 진보는 늘 ‘분리’에서 시작해 ‘융합’으로 완성되어왔다. 과거에는 화학자는 화학만, 생물학자는 생물학만 연구했다. 그러나 오늘의 혁신은 더 이상 학문 안에 갇혀 있지 않다. 과학의 경계가 녹아내리고, 산업의 분할선이 사라지는 지금, 세상은 융합형 혁신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
|
 |
2012년판 대중의 미망과 광기 들여 |
|
| 찰스 맥케이(Charles Mackay, 1814∼1889)가 고전서 『대중의 미망과 광기(Extraordinary Popular Delusions and the Madness of Crowds)』를 출간한 지도 171년이 지났다. 최근의 주택 거품을 보면 그가 말한 인간의 본성은 아직도 큰 변화가 없음이 분명하다. 페이스북(Facebook) 주식 상장에서 비롯된 큰 실망은 ‘소셜 미디어’ 팬들이 튤립 구근과 닷컴 주식을 쫓아 벼랑 끝까지 갔던 사람들만큼 ‘군중 심리’에 취약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2012년 대중의 망상을 살펴보자. |
|
|
 |
인공 혀, 맛을 학습하는 새로운 감각 |
|
| 최근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진은 "산화 그래핀(graphene oxide) 기반의 막(membrane)"을 활용해 액체 속의 이온 농도 차이를 감지하고, 이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인공 혀’를 제작했다. |
|
|
 |
정확성의 혁명, 옥스퍼드의 큐비트 |
|
| 속도보다 신뢰가, 규모보다 정밀함이 기술의 기준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한 번의 계산이 수백만 번 중 단 한 번도 틀리지 않을 때, 기술은 비로소 과학을 넘어 철학이 된다. 옥스퍼드의 연구실은 그 철학을 수치로 증명했다 ? "0.000015%", 인간이 만든 가장 정확한 계산의 언어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