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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감시와 보안의 이중적 측면에
수천 년 동안 법 집행(law enforcement)은 인간 경찰에 의해 수행되어 왔고, 이들은 촌락, 타운, 도시의 구성원들 사이에서 평화를 지켜왔다. 다만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모든 장소에서 모든 사람들을 지키는 일은 가능하지 않았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로 인해 경찰이 모든 장소에 존재하고 모두를 시선 속에 두는 일이 가능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범죄를 발견하고 범죄자를 검거하는 일이 더 안전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이와 연계된 기술은 무엇이고, 언제 이용 가능한 수준에 이르게 될까? 반면 이러한 기술이 일으킬 수 있는 위협과 기회는 무엇일까?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
| 김정민, 신찬옥
ǻ | 매일경제신문사
영국사
| 앙드레 모로아(역자 : 신용석)
ǻ | 기린원
꿈은 소멸하지 않는다
| 박상철 외
ǻ | 한겨레출판
문화를 바꾸는 기술
조직은 말로 바뀌지 않는다. 슬로건, 포스터, 캠페인, 메시지?이 모든 것은 변화의 무대장치일 뿐이다. 진짜 변화는 보이지 않는 시스템에서 시작된다. 회의 일정이 언제 잡히는가, 보상 구조가 무엇을 강화하는가, 피드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그것이 문화의 언어이자 조직의 실제 행동규범이다. 커뮤니케이션은 표면이고, 시스템은 뼈대다. 지금 기업들은 “좋은 말” 대신 “다르게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