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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인가, 평등인가? 올바른 우선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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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 세기 동안 인류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든 요소는 무엇일까? 개인을 옥죄어 자유와 창의성을 억누른 체제는 결코 아닐 것이다. 이제 꽤 많은 데이터와 사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반면 풍요가 커지는 만큼 평등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가 점차적으로 더 충돌의 양상을 띄고 있다, 우리는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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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어지는 중국의 내부 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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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그 거침없는 행보와 달리 현재를 포함 앞으로 10년간 상당히 중요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1978년부터 중국은 국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미루면서” 지금까지는 내부 문제를 봉합하는 방식으로 버텨왔다. 하지만 세계적인 불황과 회복의 부진은 중국이 내부적으로 처한 문제를 더 도드라지게 하고 있다. 지금까지 체제 문제와 심하게 억눌려 있었던 여론이 안고 있던 결점을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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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직면한 중국 China F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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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지나 반세기에 이룬 위대한 성공 스토리 중 하나다. 하지만 지난 30년 넘게 효과를 거두었던 수출 위주의 방식이 약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인구에서 비롯될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고 점점 이 문제는 심화될 전망이다. 인구, 환경, 겅치, 경제 등 대부분의 중국식 시스템이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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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디지털 솔루션을 평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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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대라고 하지만 실제 우리는 이러한 디지털을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디지털을 적용하고 활용하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디지털화의 혜택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지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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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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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숙, 제롬 글렌(역:이희령) |
| ǻ | 비즈니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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