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AI의 확산, 기후 재앙, 팬데믹, 가짜뉴스, 정치적 양극화 등 오늘날 우리 앞의 난제를 풀기 위해선 복잡한 세상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문제해결형 실전 사고법’이 필요하다. 이 실전 사고법을 위한 생각 도구를 세 저자는 ‘과학’에서 찾는다.
이 책에선 ‘과학적 사고법'을 복잡한 세상에서 우리가 더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 사고의 틀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결정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이것을 삶과 조직의 의사결정으로까지 확장하자는 것이 저자들이 제안하는 커리큘럼의 요지다.
■ 작가정보
솔 펄머터 Saul Perlmutter
물리학자. 2011년 우주 가속 팽창 발견으로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물리학 교수이자 로런스버클리국립연구소 선임과학자다. 대학에서 과학적 비판적 사고에 관한 다양한 과목을 개발했다. 이 책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그가 10년 넘게 동료 교수들과 함께 가르쳐온 ‘원대한 사상Big Ideas’이란 강의를 바탕으로 공동 집필한 저서다.
존 캠벨 John Campbell
철학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철학 교수다. 구겐하임재단과 국립인문재단 연구비를 받았으며, 유럽철학심리학회 회장을 지냈다. 스탠퍼드대학교 행동과학고등연구소 연구원, 옥스퍼드대학교 심리철학 와일드 석좌교수, 영국학사원 연구교수를 지냈다. 2017년 프랑스에서 인지과학과 심리학에 중요한 기여를 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장 니코드 상을 받았다.
■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1부 현실을 파악하는 법
1장.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결정한다
2장.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와 현실
3장. 원인과 결과는 어떻게알 수 있을까?
2부 불확실성을 이해하는 법
4장. 확률론적 사고로의 극적 전환
5장. 과신을 경계하라
6장. 잡음에서 신호 찾기
7장. 없는데 보인다
8장. 어떤 오류를 더 피하고 싶은가?
9장. 불확실성의 두 가지 원인
3부 낙관주의로 난제를 돌파하는 법
10장. 과학적 낙관주의
11장. 이해 순서와 페르미 문제
10장. 과학적 낙관주의
11장. 이해 순서와 페르미 문제
4부 경험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법
12장. 경험은 어떻게 판단을 방해하는가?
13장. 과학의 탈선
14장. 확증편향과 맹분석
5부 현명하게 힘을 합치는 법
15장. 군중의 지혜와 광기
16장. 사실과 가치를 엮다
17장. 힘을 모아 함께 생각한다면
18장. 새로운 밀레니엄을 위한 신뢰 재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