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당신의 말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당신이 쓴 글은 읽히고 있는가?
비대면 업무가 늘어나면서 보고서나 메일을 쓸 일은 더 많아졌다. 어떻게 내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이 책 『스티커 메시지』는 주목받기 어려운 때 우리의 메시지가 1초 만에 스티커처럼 착 달라붙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이야기한다.
저자 김병희 교수는 비즈니스 실무와 교육 현장 등 30여 년 동안 광고계에 몸담으며 광고 사례와 정치인, 경영자의 말에서 상대를 설득하고 고객을 끌어모으는 데는 7가지 공식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공식을 적용해보자. 자신의 상품과 콘텐츠를 제대로 홍보하고 싶은 사람, 말문이 막히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은 사람, 그야말로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만족할 답을 찾을 것이다.
■ 저자 김병희
학생들에게 광고의 매력을 알리는 교육 현장부터 경영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을 건네는 비즈니스 현장까지, 30여 년 동안을 광고계에 몸담았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광고학박사를 받았다. 현재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광고학회 제24대 회장, 한국PR학회 제15대 회장, 정부광고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 서울브랜드 위원회 제4대 위원장을 지냈다.
연구와 저술 활동을 끊임없이 했으며, 저서로는 《광고가 예술을 만났을 때 아트버타이징》, 《어떻게 팔지 답답한 마음에 슬쩍 들춰본 전설의 광고들》, 《광고로 배우는 경영 통찰력》을 비롯한 6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또한 〈광고 건전성의 구성 요인과 광고 효과의 검증〉을 비롯한 11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발표했다. 또한 2011년에는 한국갤럽학술상 대상, 2012년 제1회 제일기획학술상 저술 부문 대상, 2017년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우수 연구자 50인 등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정부의 정책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좋은 콘텐츠나 주제를 가지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스티커 메시지》를 쓰게 됐다.
■ 차례
추천의 글
여는 글 당신의 말과 글이 스킵되지 않도록
들어가는 글 스티커 메시지란
1. 단순성 Simplicity 가장 심플하지만 가장 강력한 무기
스티브 잡스가 알려준 단순성
뉴턴은 틀렸다고 하는 새로움
한 단어로 많은 것을 말하는 명료성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쉽게 표현하기
2. 표적화 Targeting 누구에게 말할 것인가
한곳에 집중하는 표적화
머릿속을 차지하는 위치화
롤 모델 자체가 메시지다
마음을 흔들어놓는 상호작용
3. 흥미성 Interesting 상황을 반전시키는 열쇠
흥미로우면 모두가 주목한다
사과는 유쾌하게
타이밍에 맞는 침묵은 금이다
체험 기회를 늘려야 한다
4. 구체성 Concreteness 공허하게 말하지 않고 제대로 보여주는 법
구체성이 없으면 공허해진다
생동감은 제어를 통해 나온다
적절한 사례로 공감을 얻자
진정성은 늘 마음을 훔친다
5. 핵심어 Keyword 메시지를 단단하게 만드는 법
키워드가 없으면 빛 좋은 개살구
결정하면 머뭇거리지 말자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자
현저한 특성만 기억한다
6. 정교화 Elaboration 디테일이 승부를 결정한다
메시지의 양과 질 다듬기
좋은 질문이 답을 찾는다
능숙해지고 탁월해지는 법
신뢰성을 높이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7 상관성 Relevance 연결시킬 때 메시지가 전달된다
상관성을 놓치면 실패한다
전달에도 눈치가 필요하다
손에 잡히는 의미를 만들자
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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