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명문대 합격 비결은 생기부에 있다!”
‘과세특’, ‘비교과’를 활용한 입시 필승 공략법
다섯 명의 베테랑 현직 교사가 직접 읽고 엄선한 365권의 입시 묘책(妙策)!
치열한 입시 경쟁. 나만의 ‘명품 생기부’를 위해 2024년, 현직 교사 다섯 명이 머리를 맞댔다. 국어, 과학, 수학, 역사, 미술 등 학생들을 성공적인 입시로 이끌었던 12~20년 차 베테랑 교사들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필독서 365권으로 ‘최상급 생기부’를 위한 마지막 시나리오를 작성해보자. 추천도서, 개요, 심화·탐구 활동, 교과와 연관 지은 과세특 예시까지, 한 권의 책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과세특’을 학생들에게 제시한다.
349,124명. 이 숫자는 다름 아닌 2023년 대학 선발 인원이다. 숫자로만 보면 소도시의 인구와 맞먹는 이 많은 학생들에게 50권, 100권의 책 추천은 턱없이 부족하다. 학생들의 꿈과 목표가 곧 자신들의 꿈과 목표라 말하는 다섯 명의 교사들이, 다채로운 특기를 가지고 자신만의 진로를 쫓는 학생들을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365권이라는 방대한 양을 ‘본책’과 ‘워크북’에 모두 담아냈다. 『명문대 필독서 365』, 『명문대 필독서 365 워크북』은 ‘생기부’를 통해 입시 전략을 세우는 많은 학생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귀중한 ‘자료’이자 ‘기록물’이 되어줄 것이다.
■ 저자 김미나
고등학교 근무 20년 차의 현직 국어 교사이다.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천문, 코딩, 음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폭넓은 독서를 실천하며, 독서 멘토로서 학생들의 확산적 사고의 발달을 돕고 있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 독서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 차례
프롤로그
여는 글
1월(인문, 교양)
2월(철학, 사상)
3월(한국문학)
4월(세계문학)
5월(사회문화, 지리)
6월(정치와 법, 경제경영)
7월(한국사, 세계사)
8월(물리학, 지구과학)
9월(화학, 생명과학)
10월(수학, IT)
11월(예술, 체육)
12월(진로,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