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엄마가 ‘딱’ 이만큼만 알아도 모든 입시에서 이긴다!”
입시라는 레이스에 첫발을 디딘 초보 엄마가 반드시 읽어야 할
내 아이 대학 ‘업그레이드’하는 입시 정보의 모든 것
“어느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입시에 유리할까?”
“내신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
“생기부와 세특을 차별화하는 방법이 있을까?”
“국영수 성적 빨리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입시라는 긴 레이스 앞에 선 학부모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20년간 교육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입시 관련 강연회를 기획·진행해 온 입시전문가 이춘희는 이런 학부모의 고민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해결해준다.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아이 성적에 맞는 입시 전형, 생기부·세특 쓰는 요령, 주요과목의 공부법, 공부 습관 키우는 법 등 폭넓은 입시 전략은 학부모에게 보다 정교한 입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입시의 기초가 되는 초등학교부터 심화 과정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교까지 12년 학교생활 전반을 다룬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공부 잘하는 법’부터 ‘대학 잘 가는 전략적인 방법’까지, 공부 전반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입시에 대한 정보가 없어 고민일 때, 정보는 많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를 때, 길고 긴 입시의 터널을 아이와 잘 헤쳐나가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자. 선별된 정보와 첨예한 조언은 입시생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입시를 잘 치르려면 공부를 잘해야 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진실이다. 이 책은 그 기본 공식인 공부 잘하는 법을 다루면서, 궁극적으로는 입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치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수험생의 능력과 성적, 성향 등을 고려해서 가장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출간한 이유이자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 저자 이춘희
20년간 교육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분당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입시에 관해 취재했다. 그 경험을 듣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경기와 서울 지역 학교·학부모 특강을 200여 회 진행, 자녀 입시에서의 ‘엄마 역할’을 전파해 오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 프로그램 ‘The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초청 강사로 경기 지역 학교의 순회강연을 진행했고, 《내일신문》이 주최한 학부모 브런치 교육 강좌(분당 편)의 총괄기획을 담당하며 공교육 교사와 학부모들의 입시 정보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대치와 분당 지역의 대형 학원에서 대입 컨설팅 팀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청담어학원 입시센터 센터장으로서 특목고와 자사고, 영재교육원 입시를 담당하고 있다. 인터넷 교육전문지 〈분당교육채널〉과 유튜브 채널 〈입시 읽어주는 엄마〉를 운영하며 후배 학부모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내 아이 대학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1장 아이의 입시를 앞둔 엄마에게
우리 아이는 공부는 못해도 성격은 좋아요|고3 엄마의 눈으로 입시를 내려다보자|튀지 않는 아이, 경쟁하지 않는 엄마|중학교 때는 잘했는데 왜? 현실자각 타임이 온다|입시라는 긴 터널 끝에 남는 건 아이와의 관계|아이 대학을 잘 보내야 엄마의 독립도 빨라진다
2장 입시 정보, 이만큼은 꼭 알자
입시의 A, 수시전형 vs 정시전형|3등급도 합격했는데 1등급이 왜 떨어져?|대학은 왜 내신보다 수능을 좋아할까?|평균 경쟁률 50대 1, 논술전형을 뚫어라|내신 버리고 수능에만 올인하는 정시 파이터?|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알면 입시가 한눈에 보인다|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 읽는 법|다 버려도 절대 포기하면 안 되는 과목
3장 중학교 공부가 대학을 결정한다
중3이 고3이다|중학교 내신 A등급에는 비밀이 있다|우리 아이 국영수 실력 냉정하게 체크하는 법|중학교 내신 성적, 어떻게 받아들일까?|중학교 때 쌓아놓아야 하는 필수 스펙
4장 예비 고1 엄마의 고등학교 따라잡기
예비 고1, 무엇을 준비할까?|일반고, 특목고, 자사고의 교육과정, 뭐가 다를까?|대학 문 ‘확’ 넓혀주는 고등학교 어떻게 찾을까?|고교블라인드의 역설, 블라인드라서 더 튀는 학교가 있다|수시비율 vs 정시비율, 진학률로 고등학교 뜯어보기|서울대 정시교과 반영 확대가 불러올 파급 효과|고등학교 학교설명회에서 진짜 정보 찾아내는 법|내 아이의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엄마의 필수템|우리 아이는 어느 학교에서 꽃을 피울까?
5장 고등학교 진학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학업 역량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면 성적이 오를 것 같죠?|예비 고1 국어, 핵심만 콕 집어서 공부하기|예비 고1 수학, 현행은 다지고 선행은 깊이 있게|예비 고1 영어, 수능 1등급 수준으로 대비하기|탐구영역,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선행은 이렇게|고등학교 진학 전에 아이 진로 찾아주기|컴퓨터 활용 능력이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좌우한다
6장 고1 학습 로드맵과 입시 대비 전략
진로와 연계한 과목 선택이 학종의 시작이다|계열별 맞춤 교육과정은 이렇게 짜라|아이의 진로 성장 과정을 드러낸 세특, 이렇게 쓰자|입학사정관은 세특에서 무엇을 찾으려고 할까?|엄마가 교과와 비교과활동을 모두 기록해야 하는 이유|내신 낮은데 학종 계속 가져가야 할까?|학종이라는 희망고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종!
7장 고2, 학종이냐 논술이냐 수능이냐
목표 대학 10개, 빨리 정할수록 좋다|학종을 끝까지 가져가는 고2의 1년 로드맵|일반고형 학생부 vs 특목고형 학생부, 학종의 2가지 유형|학생부교과전형은 어떤 학생이 쓸까?|학종 포기하고 논술 주력하는 고2 입시 전략|인문논술 vs 자연논술, 어떻게 준비할까?|입시의 A이자 Z는 수능, 고2 과목이 핵심이다|수시 vs 정시, 학년별 포지셔닝 전략
8장 입시의 마지막 1년 고3
고3의 1년은 이렇게 흐른다|수시전형 원서 6장 어떻게 쓸까?|내신과 모의고사 등급이 다를 때 수시 지원 전략은?|수시 원서 접수 후 멘탈 부여잡기|대학 입시의 마지막 관문 구술면접은 이렇게|구술과 논술을 대비하는 핵심 자료 ‘선행학습영향평가’
9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입시 사이트
내 아이 학교에 대한 모든 정보 ‘학교알리미’|가장 광범위하고 정확한 입시 정보 ‘대학어디가’|출제자가 알려주는 수능 정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학생부종합전형 준비의 정석 ‘서울대 아로리’
에필로그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년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
부록
서울대 엄마들의 내 아이 입시 성공기 Q&A
초등 맘을 위한 입시 초석 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