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로 더욱 중요해진 영어 글쓰기!
대치동에서 입소문 난 다이안영어 라이팅을 엄마표로 할 수 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은 주입식 영어 교육이 아니라 학교와 일상생활 등에서 겪거나 배우는 영어의 모든 것을 자기주도적으로 융합하는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영어 글쓰기는 읽기와 듣기, 말하기 등의 요소를 한데 융합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진짜 영어 실력을 좌우하는 결정타가 된다.
이 책의 지은이는 두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기도 한데, 미국 명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현지에서 직장생활을 한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은이는 대치동 아이들이 미국 초등학생보다 영어를 잘하는 현실을 깨닫고 깜짝 놀랐다. 하지만 스스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억지로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또 한 번 놀랐다. 그래서 지은이는 고민했다. ‘우리 아이들이 미국에 유학 가지 않아도 미국 학교에서 배우는 만큼 풍부한 콘텐츠와 수업을 제공받을 수는 없을까? 그것도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영어 공부를 할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 끝에 영어 교육, 특히 영어 글쓰기에서 답을 찾았다.
이 책은 대치동에서 입소문 난 ‘다이안영어’의 초등영어 라이팅을 자녀와 함께 엄마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의 제1부 ‘영어 진짜 잘하는 아이는 영어 글쓰기에 강하다고?’에서는 왜 초등학생이 영어 글쓰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제2부 ’영어 에세이를 써볼까?’에서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라이팅을 처음 공부할 때 활용하는 햄버거 학습법을 통해 서론, 본론, 결론 등 글의 구조를 익히고 영어 에세이의 기초를 완성하도록 했다. 제3부 ‘영어 글쓰기 실력을 길러 볼까?’에서는 묘사형, 논술형, 주장형, 이야기체, 창의적인 글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 비법을 소개했다. 제4부 ‘영어 글쓰기, 어디까지 향상될 수 있을까?’에서는 ‘다이안영어’의 영어 글쓰기 비포(Before), 에프터(After) 첨삭지도를 소개했다. 또, 이 책의 <부록>에서는 ‘다이안영어 라이팅 추천도서’를 소개했다.
■ 저자 이보경
스무 살 때 미국으로 혈혈단신 유학길에 올라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NYU Stern School MBA)을 졸업했다. 뉴저지에 위치한 미주법인 제일기획을 거쳐 16년의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아이 둘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의도의 LG CNS의 글로벌 마케팅팀에서 온라인 마케팅, 로보 어드바이저금융의 AI의 스타트업사인 에임(Aim)에서 마케팅 총괄을 맡은 바 있다. 현재는 두 명의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며 대치동에서 초등영어 글쓰기 전문학원 다아안영어의 원장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한 줄도 못 쓰는 아이, 원어민 아이처럼 잘 쓸 수 있다고?
제1부 영어 진짜 잘하는 아이는 영어 글쓰기에 강하다고?
1장 왜 초등학생이 영어 글쓰기를 준비해야 하나?
2장 챗GPT 시대에는 영어 공부 안 해도 될까?
3장 영어 글쓰기, 무엇이 문제일까?
제2부 영어 에세이를 써볼까?
4장 햄버거를 냠냠 먹으면 글의 구조가 보인다!
5장 햄버거의 상단 빵 같은 서론 쓰기
6장 햄버거의 고기와 토핑 같은 본론 쓰기
7장 햄버거의 하단 빵 같은 결론 쓰기
제3부 영어 글쓰기 실력을 길러 볼까?
8장 묘사형 글쓰기(Descriptive Writing)부터 해볼까?
9장 또 다른 묘사형 글쓰기(Descriptive Writing), 한 번 해볼까?
10장 논술형 글쓰기(Expository Writing), 한 번 해볼까?
11장 이야기체 글쓰기(Narrative Writing), 한 번 해볼까?
12장 주장하는 글쓰기(Opinion Writing), 한 번 해볼까?
13장 창의적인 글쓰기(Creative Writing), 한 번 해볼까?
14장 독후감 쓰기(Book Report Writing), 한 번 해볼까?
제4부 영어 글쓰기, 어디까지 향상될 수 있을까?
15장 영어 글쓰기 비포(Before), 에프터(After) 첨삭지도
16장 아이들의 영어 글쓰기를 평가하는 요소들
부록 다이안영어 라이팅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