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color=#ff0080>120년주얼리 디자인의 역사!
지난120년 간 세계를 매혹시킨 빈티지 주얼리, 각 시대를 대표하는 주얼리 스타일을 한 눈에 보여준다. 시대를 주름잡은 주얼리와 화려한 보석에매혹된 사람들, 역사에 길이 남은 디자인과 그에 관한 에피소드를 제공한다. 예술과 실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주얼리 디자인은 역사적 사건과 예술의흐름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당대의 정서와 유행을 반영한다.
이 책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주얼리 디자이너 및 각 시대별 주얼리의 핵심적인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재료와 연마 기법,빈티지 쇼핑 가이드 및 가짜 구별법, 주요 용어설명 등 유용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주얼리 디자인과 역사에 대한 학술서로서도 매우 유용하다. 여기에소개하는 빈티지 주얼리는 시대를 상징하고 문화와 스타일을 대표하며 미래의 주얼리를 예견한 작품으로, 높은 수집 가치를 지니는 것들이다. 영국왕실의 보석부터 희귀하고 역사적 가치를 지닌 다양한 주얼리에 대해 사진과 함께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 저자 캐롤라인 콕스(Caroline Cox)
런던대학교 패션학부의 객원교수인 캐롤라인 콕스는 선도적인 패션 전문가이며, 작품을 통해 패션, 미, 문화의 관계를탐구한다. 강연과 방송을 겸행하며, 사순의 문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콕스는 칼튼에서 펴낸 "빈티지 슈즈"를 비롯하여 총 8권의 패션역사서를 저술했다.
■ 역자마은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에서 가구디자인을 전공했다.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문화재청, 포스코 경영연구원 등에서 번역 및 감수를 했으며, 한국문학번역원과 대산문화재단 한국문학번역지원사업 대상자로선정된 바 있다. 역서로는 『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이 있다.
■ 차례
머리말
게르다 플뢰킹거, CVE
책을 내며
데카당스의 멋(1890-1910)
아름다운시대, 벨 에포크 | 예술로서의 주얼리 | 아르 누보 | 리버티 스타일 | 오스트리아의 아르누보: 빈 공방 | 1890-1910 주얼리의 주요특징
에드워드 시대(1910년대)
카르티에 |파베르제 | 부슈롱 | 머리장식 | 전쟁 시기 | 1910년대 주얼리의 주요 특징
간결미와 세련미(1920년대)
예술과 산업 | 원석의 대두 | 기계의 미학 | 이국적인 뱅글 | 패션과 주얼리의결합 | 1920년대 주얼리의 주요 특징
화려한할리우드(1930년대)
아르 데코, 미국으로 가다 | 양식 진주 | 오튀 할리우드 | 다이아몬드: 태그 라인의 탄생 | 1930년대주얼리의 주요 특징
화려한 모조품(1940년대)
환상적인 플라스틱 | 칵테일 시간 | 미리암 하스켈 | 초현실주의의 기이한 영향 | 비트족의 보석 | 1940년대 주얼리의 주요 특징
세기 중반의 대성황(1950년대)
프랑스의 조형주얼리 | 티파니의 장 슐룸 베르거 | 향수 어린 호화로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영향 | 세 줄 진주 목걸이 |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 주얼리에티켓 | 참 브레이슬렛 | 스칸디나비아의 모더니즘 | 1950년대 주얼리의 주요 특징
코스튬과 크리스털 | ‘시스’ 졸토브스카 백작부인 |케네스 제이 레인 | 팝과 플라스틱 | 미래적인 충격 | 예술가와 디자이너 | 히피 시크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1960년대 주얼리의주요 특징
대담하고 아름다운 신체(1970년대)
트렌드와 영향 | 바디 주얼리 | 주얼리의 탐구 | 캐나다의 브루탈리스트 | 펑크와 주얼리의 해체 | 앤드류 로건 | 1970년대주얼리의 주요 특징
권력과 영광(1980년대)
모스키노와 포스트모더니즘 | 파워 주얼리 | 솔직한 모조품 | 버틀러 앤 윌슨 | 새로운 블랙 | 뉴 주얼리 운동 | 1980년대주얼리의 주요 특징
미래의 수집품(1990-2010)
주제가 있는 주얼리 | 캣워크와 주얼리 | 프랭크 게리 | 가즈미 나가노 | 테오 페넬 | 솔란지 애즈거리-파트리지
부록
쇼핑과 수집
용어설명
더읽을 책
갤러리와 마켓
Picture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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