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지능이란, IQ가 아니며 타고난 똑똑함이나 분야별 재능은 더더욱 아니다.
인류 역사를 통해 반복된 ‘지능’에 대한 오해를 종식시키는 책!
이 책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능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준다. 저자는 ‘사고력의 원리’와 ‘지능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람들은 ‘지능’을 심리학에서 주장하는 IQ나 타고난 똑똑함, 분야별 재능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사실 지능이 아니다. 저자는 IQ와 같은 잘못된 개념을 ‘지능’이라고 착각하여 지능의 정체를 파악할 기회를 놓친다면, 인류는 수많은 인종차별적 편견과 유전학적 오판으로 지난 수백 년간 겪었던 고통을 또 다시 반복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하며,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면, 우리는 무엇보다도 지능이 무엇이며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 저자 이일용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 차례
1장 지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새로운 지식
2장 지능과 맞설 준비 - ‘사고학’이란 무엇인가
3장 지능으로 착각하기 쉬운 개념들
4장 지능에 대한 새로운 질문, 지능의 자격을 말하다
5장 지능의 딜레마를 풀다
6장 생명은 지능을 어떻게 구현하였는가
7장 지능은 기억을 허락하지 않는다
8장 지능은 감정의 동작 원리를 재정의한다
9장 지능은 생각이 존재하는 이유를 바꾼다
10장 지능이란 이토록 무서운 개념이었다